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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예스러움을 품은 경북 한옥마을 투어
조회수497 좋아요수6

 

소개 장소
1) 고령 _ 개실마을
2) 영주 _ 무섬마을
3) 안동 _ 하회마을

 

[경북의 사계절]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통계 데이터와 SNS 분석을 기반으로 계절별 테마 관광지를 엄선한
「2022 경북관광 Four Season 50선」을 중심으로 소개드리는 콘텐츠입니다.
사계절 다양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경북으로 떠나보세요.

 

 

여기,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집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한옥은 빛, 바람, 나무, , 물로 빚어내어 
그 주변으로 어우러진 사계절의 자연이 순환하는 집이었습니다.

계절을 넘나들며 이 곳에 시간이 포개질수록 
나와 함께 진해지는 공간, 한옥.

늘 바쁘게 살아오던 당신에게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느림의 미학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높디높은 회색 고층 건물을 떠나 
고즈넉한 푸른 기와가 반겨주는 
경북의 한옥 마을로 초대합니다.

 

 

 

 

01. 고령 _ 개실마을

 

 

영남사림의 종조,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종택을 중심으로 펼쳐진 한옥 마을인 이 곳, 
개실마을은 따스한 빛을 머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꽃이 피고 골짜기가 아름답다하여 붙여진 개실마을
그 이름에 걸맞게 나지막한 산과 우거진 대나무 숲이 푸르게 빛나고 
아름다운 꽃들이 수를 놓은 듯 정갈하게 피어난 마을입니다.

 

     

 

 

또 이 곳이 아름다운 이유는 
운치 있는 풍경 아래 모인 전통 한옥들에 기품이 서려있기 때문입니다. 

검푸른 기와가 날개를 펼치고, 그 아래 우뚝 세워진 목재는 
굳건하고 품위 넘치는 양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개실마을은 도시에서 온 여행자로 북적입니다.
전통 한옥을 개량하여 만들어진 한옥 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겨울이면 낮은 기와 위로 소복이 쌓이는 눈도
여름이면 머리 위로 떠다니는 밤하늘의 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시끄러운 도심지를 떠나 고요의 운치가 있는 한옥스테이, 떠나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일상을 떠나 만난 낯선 풍경에서 경험하는 하루가 
여행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곳입니다.

 

     

 

이 곳은 특히나 가족이 오기 좋은 마을입니다.
넓직한 마당에서 펼치는 여러 전통 민속 놀이 체험과 
, 국수, 두부 등의 전통 음식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겠지요.
계절마다 체험거리들이 다양하니
개실마을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https://www.gaesil.net/

아름다운 한옥 마을의 모습을 눈으로 담았으니
오늘의 나를 기록하는 개실마을 포토존을 찾아볼까요?

 

 

개실마을의 포토존
바로 마을 입구에 설치된 그네입니다. 

어릴 적 놀이터의 앉아서 타는 그네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개실마을의 그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탈 수 있습니다.

 

 

한옥 마을의 정서와도 잘 어울리는 개실마을 그네, 포토존으로도 좋지만
시원한 바람 사이로 흩날리는 지금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 )

 

 

02. 영주 _ 무섬마을

 

 

반짝이는 물결이 마을을 감싸안아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곳
영주에 위치한 무섬마을입니다. 

무섬마을이란 이름도 물 위에 떠있는 섬을 뜻하는 우리말 이름으로
낙동강 내성천의 맑고 잔잔한 물이 산 아래 펼쳐져 산수의 경치가 절경에 달합니다.

마을의 삼면을 물과 접하여 섬처럼 보이는 무섬마을
여행자들에게 물속의 섬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 곳은 마을 자체가 국가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있기도 합니다.
대부분이 특색있는 전통 가옥들로 구성되어 
수더분하면서도 옛스러운 멋이 남아있습니다. 

자형 가옥, 까치구멍집, 겹집, 남부지방 민가 등 다양한 형태의 전통 주거 구조와 양식이 
오랜 시간 이 곳에 머무르며 귀중한 가치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무섬마을 또한 고택마다 민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택과 주변에 펼쳐진 자연으로 힐링하는 하루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요즘의 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이 마을이 인기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외나무다리에 있습니다.
이 외나무다리는 오랫동안 물속의 섬과 바깥세상을 이어주는 통로였습니다.
영주에 왔다면 꼭 거닐어봐야 할 명소이기도 하죠. 

시원한 냇물, 바람이 어우러져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해주는 공간입니다. 

무거웠던 마음의 짐을 벗어두고, 있는 그대로의 를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유유자적 머무르는 공간
무섬마을로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03. 안동 _ 하회마을

 

 

경북에서 가장 면적이 넓다는 안동
그 곳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한옥 마을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유교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이 곳, 하회마을입니다.

 

 

낙동강이 마을을 S자로 감싸 흘러 하회라는 지명을 얻은 하회마을
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고 곳곳에 위치한 자연 명소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 곳이 특별한 이유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만큼 
오랜 시간동안 자리를 지켜온 수많은 건축물과 문화재가 살아 숨쉬고 
전통문화의 향기를 이어가는 사람들과 공존하며 
깊은 세월을 쌓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것이 
하회마을의 매력이 아닐까요.

 

 

하회마을에는 수많은 볼거리들로 가득하지만, 그 중에서도 
마을 전체를 한 눈에 담아 볼 수 있는 부용대는 
꼭 방문해야할 명소로 손꼽힙니다. 

부용대에 오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회마을에서 섶다리를 통해 건너가거나 
화천서원에서 등산로를 따라 올라갈 수 있습니다.

 

 

탁 트인 전망이 시원한 부용대에서 남긴 사진으로 나를 기록해보세요.

 

 

 

 

고즈넉한 한옥 주변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지는 곳
처마 끝에 달린 풍경 소리가 바람을 따라 아름답게 울려퍼지는 한옥 마을에서 
오로지 나를 위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여기까지, 한국의 예스러움을 품은 경북의 한옥 마을들을 소개드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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