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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잠시 쉬어가는 심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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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쉬어가기 심원사 템플스테이
     
     


    ▲ 심원사

    2020년도 끝자락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번 한해 코로나로 인해 지친 삶을 돌아보며 잠시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소개 해드릴 여행은 쉬어가는 여행 심원사 템플스테이입니다.


    ▲ 가야산 (좌) / 심원사 (우)

    심원사는 가야산에 위치해 조용한 산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숙소

    1박 2일 동안 성인 50000원 어린이 30000원에 휴식형 템플스테이 그 외에도 머무는 기간에 따라 체험형이 있습니다.


    ▲ 일정표

    저는 이날 1박 2일간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는데요. 입실은 3시까지며 퇴실은 다음날 오후 1시까지지만입니다. 템플스테이의 일정은 4시부터 시작되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환복

    저희는 사찰에 도착하자마자 체온체크를 하고 환복을 했습니다.


    ▲ 숙소내부

    이곳이 저희가 머물 템플스테이 수행관 “정견당”입니다. 심원사는 꽤나 오랜 기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수행관은 마치 새로 지은 듯 깔끔하게 잘 갖추어진 모습이었습니다.


    ▲ 책)

    수행관에서 보내는 하루는 추운 날씨 뜨겁도록 따뜻했으며 산 속이라 데이터는 터지지 않지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 대웅전 내부 (좌) / 방석 (우)

    심원사 템플스테이는 보현스님께 불교의 문화, 예절 등을 간단히 배울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스님의 좋은 말씀을 들으며 삶을 돌아보고, 깨닫고, 느끼는게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 공양간

    ▲ 공양간 내부 (좌) / 자율배식 (우)

    제가 템플스테이에 다녀온 후 정말 많이 들었던 질문 중 하나가 사찰밥에 대한 질문이었는데요.
    심원사에서 식사는 자율 배식으로 이루어지며 물론 평소에 느끼는 음식들에 비해 만족감을 덜 느낄 수도 있지만


    ▲ 콩고기

    이렇게 콩으로 만들어진 콩고기만 나와도 행복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식사였습니다.


    ▲ 심원사의 밤

    그리고 저녁 7시 30분 그렇게 심원사의 밤이 저물었습니다.


    ▲ 차담시간

    템플스테이의 다음날은 아침 6시 30분 아침공양으로 시작해 트레킹, 차담시간을 가지며 템플스테이가 마무리 됩니다.

    저는 이렇게  1박 2일간의 템플스테이를 다녀오며 휴식을 취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보내온 2020년, 잠깐의 휴식을 통해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Info. 심원사
    홈페이지 : https://www.templestay.com/
    전화번호 : 054-931-6886
    주소 : 경북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식물원길 17-56 심원사
    이용시간 : 입실: 15;00 ~퇴실 13:00
    비용 :  당일체험형(초등학생이하) - 25,000원 / 당일체험형(중고생/성인) - 30,000원

    박주희 경북여행리포터의 11월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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