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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가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월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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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월영교
     
     

    안녕하세요 경북여행 리포터 안수민입니다.

    10월 여행은 가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월영교를 가보았습니다.
    월영교는 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이 간직되어 있는 나무다리라고 합니다. 먼저 간 남편을 위해 머리카락을 뽑아 한 켤레의 미투리를 지은  애절하고 숭고한 사랑을 기념하고자 미투리 모양을 담아 다리를 지었다고 합니다.
    2003년 개통되었으며 길이 387m, 너비 3.6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목책 인도교입니다. 다리 한가운데에는 월영정이 있습니다.
    그들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을 영원히 이어주는 월영교를 함께 떠나볼까요?


    월영교 주차장 오른쪽 방면에 무료물품보관소가 있는 안내소가 있습니다.


    안동에는 월영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지가 많습니다.


    입구에 귀여운 달모양 보트가 눈에 띕니다. 실제로 탑승을 할 수 있는 배입니다. 안동민속박물관 주차장 쪽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월영교 입구에 있는 비석입니다.


    월영교 다리에 들어가기 전 주의사항입니다. 다들 꼭 지켜야하겠죠?


    월영교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쭉 뻗어있는 월영교의 모습입니다


    좌측을 보시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도 볼 수 있습니다.


    걷다 보면 이렇게 파여있는 공간이 있는데, 여기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뒤에 예쁘게 물든 단풍나무를 배경과 함께 찍어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청량한 안동호의 모습입니다.


    월영교의 전체 모습입니다.


    유명한 사진스팟인 월영정입니다. 많은분들이 여기서 많이 찍으시고 계셨습니다. 월영정은 밤에도 예쁘지만, 낮에도 군더더기 없이 너무 예뻤습니다.


    가까이서 본 월영정입니다.


    월영정의 내부 모습입니다. 여기서 안동호를 바라보면서 운치를 즐기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월영정 안에서 바라 본 안동호의 모습입니다 끝 없이 이어지는 안동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월영정을 지나 쭉 걷다보면 이렇게 단풍으로 물든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하게 익은 나무들에서, 가을의 정서가 느껴집니다


    월영교를 다 지나면 이렇게 산책로가 있습니다,


    월영교 다리를 다 걷고 나면 또 다른 산책길이 있습니다.


    월영교 근처에 안동민속박물관과 안동호반 나들이길이 근처에 있습니다.


    이곳을 쭉 걸어가면 안동호반 나들이길이 나온다고 합니다.


    원이엄마 테마길이라고 아시나요? 서로의 사랑과 그리움을 상사병에 담아 사랑의 영원함을 약속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상사병은 민속박물관 휴게소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 상사병에 영원함을 담아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쪽 벽면에 상사병들이 걸린 모습입니다.


    호반나들이길을 포함한 유교문화길이 있는데요, 총 103Km나 된다고 합니다.


    가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안동 월영교, 함께 산책하면서 힐링하지 않을래요?

    Info. 안동 월영교
    경북 안동시 상아동 569

    안수민 경북여행리포터의 10월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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