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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신항만의 아침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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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를 붉게 물드는 신항만의 아침 일출
     
     

    포항 신항만 가는길
    무작정 차를 몰고 포항 신항만 쪽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요즘 일출 시간대가 6시가 조금 못 되어서 뜨기 때문에 해뜨기 30분 전에 도착을 하려고 했는데 5시 10분 즈음인데 벌써 동쪽 하늘에 여명이 시작되니 얼른 차를 세우고 카메라 셋팅을 해 봅니다.   

    신항만 일출
    구름 없는 일출보다 구름 있는 일출이 더 좋은 이유는 바로 이런 색감 때문입니다. 붉게 불 타오르 듯 물드는 여명을 보노라면 절로 흥분이 되더라구요.

    가슴이 벅차오르는 경치
    시간이 점점 지남에 따라 하늘색도 변화무쌍하게 변화를 거듭합니다. 이럴 때는 가슴이 벅차 터져버릴 것 같은 감동이 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일출의 실루엣
    삼각대를 세우고 카메라 셋팅을 인터벌 촬영으로 놓고 사진을 담으면서 이렇게 카메라 앞에 서면 일출의 실루엣을 혼자서도 담을 수가 있습니다. 매번 담다 보니 요령도 생기더라구요.

    신항만의 불빛
    신항만의 불빛이 아직은 남아있는 아침입니다.

    한산해진 도로가
    예전 같으면 이른 새벽에도 차량 들이 엄청 많았을텐데 코로나의 여파로 도로가 한산해졌습니다.

    포항만 배경의 실루엣
    이번엔 좀 더 큰 실루엣을 만들어 봅니다. 이 정도의 실루엣이라면 누가 혼자서 담은 사진이라 하겠어요? 그런데 정말 맞습니다. 모델이 없으니 저라도 모델이 되어야죠. ㅎㅎㅎ

    구슬에 담긴 신항만
    일출에 색다른 배경이 없다 보니 이럴 때는 요런 구슬을 이용해서 한번 담아봅니다.

    구슬 속에 담긴 일출의 기운
    어떤가요? 구슬 속에 장엄한 아침 일출의 기운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하늘 색감
    사진을 담은 지 30여 분이 지난 하늘 색감입니다. 전부 붉어서 똑같아 보이지만 엄청 많은 변화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밝아지는 칠포
    카메라를 돌려 담은 곳은 서서히 여명이 밝아지는 칠포 쪽 입니다.

    바다를 향해 달려가는 어선들
    아침 일출과 함께 어선들이 일제히 바다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만선을 기원해 봅니다.

    멀리서 시작되는 일출
    드디어 저 멀리 수면 위로 일출이 시작됩니다. 카메라 셔터 누르는 속도도 더 빨라집니다.

    낚시꾼들의 최고의 포인트 방파제
    일출 바로 앞에 보이는 방파제는 낚시꾼들에게 최고의 포인트로 제공이 되는 방파제이기도 합니다. 낚시를 하면서 일출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행운도 함께 낚는 것 같습니다.

    떠오르는 해
    순식간에 시작된 일출이 벌써 다 떠오르고 말았습니다.

    수면위의 해
    수면에서 바로 뜨는 일출을 볼 수 있었던 행운을 이 아침에 자연은 제게 선물로 줍니다. 자연의 신비로움 때문에 잠을 설쳐가면서 일출을 만나러 나오는 것이 또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떠오르기 전 붉은 여명
    정작 해가 떠오르면 그만이기도 하겠지만 해가 떠오르기 전의 그 붉은 여명이 참 좋습니다. 일출하면 역시나 동해바다죠? 일출시간에 맞춰 바다를 찾는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을 만날 수가 있을 겁니다. 코로나의 확산으로 거리 두기와 마스크 쓰기는 필수입니다. 굳이 유명지가 아니래도 한적한 곳을 택해서 멋진 일출을 감상한다면 시작하는 하루가 새로울 겁니다. 일출을 만나러 동해바다로 한번 달려가 볼까요?

     

    Info. 포항 신항만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안석규 리포터

    안석교 경북여행리포터의 8월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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