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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벅이 여행으로 강추! “경주 대릉원”
     
     


    경주 대릉원 후문입니다. 대릉원 후문은 경주역, 경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17분 소요되는 곳에 있습니다.


    대릉원의 관람 시간과 입장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릉원에서는 동궁과 월지도 함께 방문이 가능한 2종 티켓 (성인 기준, 6천원) 을 구매 할 수 있으며

    하나의 바코드로 48시간 동안 경북 주요 유료 관광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형 관광 패스 ‘경북투어패스’도 가능한 장소이므로 참고해 주세요!

    * 사진 속 자유이용권형 관광 패스 ‘경북투어패스’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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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릉원으로 들어가자마자 우리를 반기는 작은 연못입니다. 다양한 나무와 꽃들이 어우러져 아담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좌측사진 - 천마도/ 출처: 국가문화유산포털

    연못을 지나 천마총이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천마총은 대릉원에 있는 많은 무덤 중 하나로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 그림이 그려진 말다래인 천마도가 발굴되어 '천마총'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천마총 내부에서는 역사 교과서에서 흔히 나오는 신라의 무덤 양식인 돌무지덧널무덤과 이곳에서 출토된 유물들의 복제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천마도와 출토된 유물들의 진품은 국립 경주 박물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천마총 앞에는 대릉원 문화 해설의 집이 있습니다. 해설을 듣고자 하는 경북나드리 독자 여러분들 참고해 주세요!


    대릉원 곳곳에는 배롱나무가 만개해 있습니다.


    푸른 녹음 사이에 빨간 배롱나무는 또 하나의 대릉원 포토존 요소를 이루고 있습니다.


    두 개의 고분군 사이에 많은 관광객이 줄을 서 있습니다. 바로 대릉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서 인데요,


    저도 한번 인생샷을 찍어 봅니다.


    푸른 녹음 속을 걷다 신라 최초의 김 씨 왕, 미추왕의 능을 마주하게 됩니다.

    미추왕은 여러 차례 백제의 공격을 막아내고 농업을 장려한 왕입니다. 삼국사기에 미추왕릉과 관련된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297년 신라가 이서국의 공격을 당하여 위급한 상황에 부닥치자 대나무 잎을 귀에 꽃은 군사가 나타나 적을 물리치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 후 누군가 미추왕릉에 대나무 잎이 수북이 쌓인 것을 보고 미추왕이 죽어서도 신라를 도왔다고 하여 미추왕릉을 죽장릉, 죽헌릉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릉원 정문을 나서면 인근에 황리단길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예쁜 카페와 식당이 많은 황리단길도 같이 방문해 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Info. 경주 대릉원

    경북 경주시 황남동

    이새별 경북여행리포터의 8월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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