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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즐거운 실내여행 '자전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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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상주 자전거박물관 가보지 않을래?
     
     

    오늘 소개할 곳은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15길에 위치한 ‘상주 자전거 박물관’입니다.
    장마철이 다가와, 실외활동, 실외여행이 어려워져 이렇게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상주자전거박물관을 오게 되었습니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박물관으로 2002년 10월 첫 개관한 상주자전거박물관이 2010년 10월 27일 새로운 모습으로 확장 이전하였다고 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하여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생겨난 자전거박물관 이라고 하는데요, 한번 저와 상주자전거박물관 속으로 떠나볼까요?


    상주자전거 박물관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상주자전거 박물관을 앞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주차장에서 본 상주자전거 박물관 전경입니다.

    건물로 올라가는 중에 자전거 모양으로 된 주요시설현황과 운영시간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주요시설현황과, 운영시간, 휴무날이 언제인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상주에도 이렇게나 많은 관광지가 있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표지판과, 주변 관광지 방문객을 할인해주고, 전국동주도시 주민 방문시 입장료를 50프로 할일해준다고 하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자전거박물관의 안내도입니다. 총 3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현재 지하 1층 자전거대여소는 장마철로 인해 바닥이 미끄러워 위험해서 자전거 대여는 못 한다고 하셨어요, 비오는 날 들리시면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매표소 입구입니다. 들어갈 때 체온과 방명록을 작성합니다.


    상주시민이거나, '주‘가 들어간 지역주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할인이 되지만, 저는 해당하지 않아서 1인당 천원을 내고 입장권을 끊었습니다.


    시설 내부 사진입니다 1층과 2층에 전시실이 있습니다. 그럼 천천히 둘러볼까요?

    [자전거와 도시 상주,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매표소 옆 한벽에는 1930년부터 2030년까지 과거부터 미래를 나타내는 상주의 자전거 역사와 미래에 대해 적혀있었습니다.


    상주시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에서 기증한 자전거도 있습니다. 물과 육지를 달릴 수 있게 설계된 자전거라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실제로도 크기가 커서 좀 놀랬어요.

    1층 자전거 전시관 내부입니다.

    상주 자전거의 산 증인 “강효일”님이 바라본 상주 자전거의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읽어보니 흥미로운 사실이 많았어요!


    다양한 자전거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요.


    신문기사로 본 상주의 자전거 역사도 있습니다 !


    상주자전거 동호인인 상주사이클링 클럽도 있습니다. 상주 사이클링 클럽 회원들의 사진들이 걸려있네요.


    상주에서 한 평생을 자전거점을 운영하며 자전거와 동고동락한 ‘상주 자전거 윤업회’ 소속 장인 10분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습니다.

    상주자전거의 과거와 현재 (1925년부터 2009년까지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에요)


    상주시에서 주최하는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대회들과 행사들이 은근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저희 어머니가 가장 신기하다고 하셨던, 상주에서 제일 오래된 ‘미야타 자전거’에요 옛날에는 다 이런 자전거를 타고 다니셨다며 많이 공감하셨어요.

    1층 전시관을 다 둘러보고 2층 전시관으로 한번 가볼까요?

    2층에는 정말 다양한 자전거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그 중 제일 신기했던 5층 자전거입니다.

    엄복동 자전거도 따로 유리안에 전시되어 있었어요.

    ‘엄복동’이라는 선수가 일제감정기 자전거대회에서 일본 선수를 제치고 우승하여 암울한 시대 민족의 자존심을 세운 국민영웅 엄복동 선수가 탔던 자전거를 교육용으로 복제한 자전거라고 합니다.

    이제 2층 상설전시관을 이제 한번 둘러볼까요?

    목재로 만들어진 해외 자전거도 있었어요. 정말 정교하죠?

    농촌지역에 자동차가 보급되지 않았던 70년대 이전에 주로 사용하던, 막걸리 배달용 짐바리 자전거, 빨간 우편배달용 자전거, 쌀 운반용 자전거들이 있었어요.


    자세히 본 자전거 사진입니다. 현재에는 볼 수 없는 자전거들이죠?

    우리나라 자전거 대표선수인 박상헌 선수와, 앞전에 나온 엄복동 선수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밑에는 오랫동안 자전거점을 운영하였던 김수길씨의 고객장부인 자전거 장부가 있었어요 다양한 자전거들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다양한 자전거들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안쪽에도 더 큰 공간이 있었어요! 한번 들어가볼까요?


    안에 들어가면, 자전거가 움직이는 원리와 자전거 안전수칙 10계명이 있었어요.
    저도 자전거를 많이 타보고, 좋아했지만 자전거구조, 움직이는 원리, 안전수칙 10계명들은 처음 알게 된 부분이라 많이 신기했어요!, 특히 안전수칙 10계명!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이 도움 됐어요!

    다양하고 많은 자전거들이 많죠?

    직접 자전거를 타는 체험관도 있었어요.

    제일 안쪽에서 둘러 본 전경입니다.

    여기까지가 2층 전시관의 끝인데요!

    원래는 상영실도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장마로 인해 자전거는 직접 타지 못했지만, 눈으로만 봐도 만족스러운 상주자전거박물관!

    장마가 계속 진행되는 7월 다 같이 상주자전거박물관으로 오셔서 실내 이색관람 하지 않을래요?

     

    Info. 상주 자전거박물관

    경북 상주시 용마로 415

    안수민 경북여행리포터의 7월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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