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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기가 추천하는 단골맛집

  • 추억의 요리를 맛보다-자연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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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요리를 맛보다-자연묵집
    추억의 요리를 맛보다자연묵집잘나가던 직장, 도심의 화려한 삶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식당을 꾸려간다는 것은 결코 쉽게 내릴 수 있는 결정이 아니다. 그러나 8년에 걸친 어머니의 간곡한 부름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었다. 결국 도심의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요리에 발을 들여놓는다. 그리고 어차피 할 것이면 잘
    · 2015-10-30 · 1,841
  • 일곱 가지 약재로 맛을 낸-영주칠향계
    영주 -면서기가 추천하는 단골맛집 영주여행.풍기역주변.닭고기.영주맛집.기운이불끈솟는먹거리.한식
    일곱 가지 약재로 맛을 낸-영주칠향계
    일곱 가지 약재로 맛을 낸영주칠향계한국전쟁 당시 경북 풍기에는 다양한 지역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는 임진왜란 때 금강산지리산속리산덕유산은 모두 왜적에 의해 화를 입었지만 오로지 오대산과 소백산, 가야산만큼은 화를 입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풍기는 삼재불입지지 三災不入之地라 하여 흉년, 전염병, 전
    · 2015-10-30 · 2,312
  • 인삼설렁탕의 진수-소백골식당
    영주 -면서기가 추천하는 단골맛집 영주맛집.영주여행.왼손으로비빔밥오른손으로비빔밥.국밥맛집.면발이호로록.기운이불끈솟는먹거리.한식
    인삼설렁탕의 진수-소백골식당
    인삼설렁탕의 진수소백골식당풍기의 관문인 풍기인터체인지를 빠져나와 풍기읍을 향해 조금만 가다보면 넓은 터에 잘 정돈된 광장이 나온다. 이곳은 만남의 광장이자, 풍기 사람들에게는 영양가 높은 쉼터다. 이 광장 끝에는 농업인회관과 영주시 농특산물 홍보전시관이 들어선 3층 건물이 서 있는데, 이 건물 1층에 맛집이 있다. 원
    · 2015-10-30 · 1,772
  • 평생의 꿈이 담긴 음식-소문난암소갈비
    영주 -면서기가 추천하는 단골맛집 영주여행.영주맛집.소고기.고기가익어가요.한식
    평생의 꿈이 담긴 음식-소문난암소갈비
    평생의 꿈이 담긴 음식소문난암소갈비밥 굶는 것을 부잣집 밥 먹듯이 하던 시절이었다. 농사도 그리 많은 편이 아니었고, 사는 곳도 작은 시골인 데다 인구라고 해봐야 한 집 건너면다 알 수 있을 정도였으니 딱히 벌이가 될 만한 것도 없었다. 20대 후반의 나이였던 박춘섭 할머니(83세)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남이 먹다
    · 2015-10-30 · 1,903
  • 자연의 기운을 머금은-황토집손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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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기운을 머금은-황토집손두부
    자연의 기운을 머금은황토집손두부안동시 서후면에는 천년 고찰 봉정사가 학가산 자락아래 포근하게 들어 앉아 대웅전의 벗겨진 단청처럼 뭇중생들 백만 가지 번뇌를 보듬어 안는다. 우람한 나무기둥의 굽어진 나뭇결이 예사롭지 않고, 대웅전 앞으로 튀어나온 쪽마루가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어 더욱신기하다.더구나 이곳에는
    · 2015-10-30 · 1,982
  • 시골밥상의 참맛-은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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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밥상의 참맛-은진식당
    시골밥상의 참맛은진식당인적이 많지 않은 시골에서 밥집으로 성공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하물며 그냥 집에서 먹는 반찬과 된장찌개 등 매일 먹는 평범한 음식으로 소문이 난다는 것은 더 어렵고 놀라운 일이다.그런데 한 곳에서 무려 25년 동안 매일 비슷한 음식을 만들면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 있다. 그만큼
    · 2015-10-30 ·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