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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덕양동 삼층석탑
    청도-문화재 청도문화재.경상북도유형문화재.통일신라시대를알다
    청도 덕양동 삼층석탑 (문화재)
    덕양마을 인근 산기슭에 넘어져 있던 탑으로, 1972년 마을사람들이 이곳으로 옮겨 세웠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받치는 기단(基壇)이 1층으로 되어 있으나, 원래는 2층이었을 것으로 보이며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 올렸다. 기단의 네 면과 탑신부의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본떠 새겼을 뿐 다른 꾸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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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옹기장(이무남)
    청송-문화재 청송문화재.경상북도무형문화재
    청송옹기장(이무남) (문화재)
    청송옹기장 이무남(李茂男) 일가는 5대째 옹기구이를 가업으로 전승하고 있다. 진보면 진안리 일대의 점토가 질이 좋고 매장량이 풍부하여 오래 전부터 파천, 송강, 부곡, 안덕, 노래 등에는 옹기굴이 여럿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없어지고 이곳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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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 백호서당
    청송-문화재 청송문화재.경상북도문화재자료.조선시대를알다
    청송 백호서당 (문화재)
    영남학파의 거두인 존재 이휘일(1619 1672)의 유업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서당이다. 이휘일은 조선 후기의 학자이다. 일찍부터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여 사리를 깨달아 독립된 성리학의 한 유파를 이루었다.
    · 3,417
  • 금대정사
    청송-문화재 청송문화재.조선시대를알다.경상북도유형문화재.자연을벗삼아.드라이브하기좋은곳
    금대정사 (문화재)
    이 건물은 조선 영조(英祖) 12년(1736)에 건립한 재실로서, 함안조씨 16대손인 조지(趙址)의 장자 조수도(趙守道)와 그 아들 조함수(趙咸遂), 조동도(趙東道)와 아들 조함신(趙咸新) 등을 모시고 있다.
    · 2,319
  • 가산산성. 가산바위
    칠곡-문화재 칠곡문화재.사적.조선시대를알다.등산하기좋은곳.전망좋은곳
    가산산성. 가산바위 (문화재)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쌓은 석성(石城)으로, 조선 인조 18년(1640)에 축조되었다. 가산산성이 있는 곳은 신라시대 오악신앙(五岳信仰)의 중심인 명산 팔공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떨어진 해발 901m의 가산은 일곱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일명 칠봉산으로 불리어지는 명산이다. 산정에 나지막한 7개의 봉우리로 둘러싸인 평지가 있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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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무골 성지
    칠곡-문화재 칠곡문화재.경건한마음으로.자전거타기좋은곳.도보여행.걷기좋은곳
    신나무골 성지 (문화재)
    1805년에 프랑스인 김보록 신부가 처음으로 성당을 건립하였다. 1815년 을해박해를 전후하여 형성된 천주교 교우촌으로 한티 마을과 밤에 왕래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였다. 천주교 대구 대교구가 처음 움이 튼 요람지가 신나무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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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릉
    경주-문화재 사적.경주여행.신라시대를알다
    선덕여왕릉 (문화재)
    선덕여왕릉은 둘레가 73m정도의 편이한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는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신라왕족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재위 16년간 분황사와 첨성대를 세웠고, 특히 신라 최대의 황룡사 9층목탑을 세워 신라 불교건축의
    · 4,413
  • 냉수리 신라비와 영일냉수리고분
    포항-문화재 포항문화재.국보.신라시대를알다
    냉수리 신라비와 영일냉수리고분 (문화재)
    영일 냉수리 신라비는 1989년 4월 6일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리 이상운씨가 소유한 밭에서 밭가리를 하던 중 평소 걸림돌이 되어온 것을 파헤쳐서 빨랫돌로 사용하려고 집으로 운반하여 물로 씻어보니 글자가 새겨져 있어 행정기관에 신고하여 학계에서 현지 조사한 바 귀중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국보로 지정되었다.
    · 3,661
  • 용계정
    포항-문화재 포항문화재.조선시대를알다.경상북도유형문화재.옛날옛적에어떻게살았을까.힐링여행.가족여행.오빠랑.자연을벗삼아.걷기좋은곳.산책하기좋은곳
    용계정 (문화재)
    조선 명종 1년(1546)에 세워진 건물로 임진왜란 당시 북평사를 지낸 농포 정문부 선생의 별장이다. 숙종 12년(1686)에 다시 크게 지었다. 정조(재위 1776~1800) 이후에는 세덕사의 강당으로 사용되었으며,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의 화를 면하기 위해 밤새도록 담을 쌓아 세덕사만 철폐되었다고 한다.
    · 3,215
  • 서악리 고분군
    경주-문화재 경주여행.사적.자전거타기좋은곳.신라시대를알다.도보여행
    서악리 고분군 (문화재)
    사적 제142호. 면적 1,93 제곱미터. 무열왕릉의 뒤쪽 경사면에 상하 일렬로 정렬한 4기의 봉토분(封土墳)으로 봉토의 크기는 저경(底徑) 4 m 정도, 높이 25m 정도이다. 이들 고분은 경주시 남부의 평지묘(平地墓)와는 달리 산의 경사면에 있어, 충효리(忠孝里) 고분과 마찬가지로 통일기의 남향석실묘(南向石室墓)로 추정된다.
    · 3,501
  • 하회 겸암정사
    안동-문화재 안동여행.하회마을주변.전망좋은곳.중요민속자료.조선시대를알다
    하회 겸암정사 (문화재)
    하회 겸암정사는 겸암(謙庵) 류운룡(柳雲龍, 1539~1601)이 학문 정진과 제자 양성을 위해서 지은 정사이다.
    · 3,763
  • 장기 척화비와 근민당
    포항-문화재 포항문화재.경상북도문화재자료
    장기 척화비와 근민당 (문화재)
    * 장기 척화비 1990년 8월 7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224호로 지정되었다. 1866년(고종 3)의 병인양요와 1871년의 신미양요를 치른 뒤 흥선대원군이 쇄국의 결의를 굳히고 온 국민에게 외세의 침입을 경계하기 위해 1871년 4월을 기해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의 요소에 세운 척화비 중 하나이다. * 근민당 옛 장기현 관아인 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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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경주-문화재 경주여행.보물.삼국시대를알다.경주남산주변.서남산.등산하기좋은곳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문화재)
    여기에 있는 세 돌부처는 경주 남산 서쪽 자락의 삼불사(三佛寺)에 인접해 있다. 이곳 선방사(禪房寺)터 부근에 흩어져 누워있던 것을 1923년 모아서 세운 것이다. 중앙의 불상은 극락 세계의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로,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의 네모난 얼굴은 풍만하며 둥근 눈썹, 다문 입, 통통한 뺨은 온화하고 자비로운 불성(佛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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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무대왕릉
    경주-문화재 경주여행.도보여행.사적.통일신라시대를알다.가족여행.오빠랑.자갈해변.해안도로주변.파도소리길.유일무이_경북관광
    문무대왕릉 (문화재)
    봉길리 앞바다에 육지로부터 20m쯤 떨어진 바위섬이 하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 제 3 대 문무왕 (661-681)의 수중릉이다. 둘레 2 m의 바위섬에 동서와 남북으로 십자 모양의 물길을 깎은 다음, 가운데 작은 못처럼 파여서 항을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깊이 3.6m, 폭 2.85m, 두께 .9m의 큰돌을 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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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읍성
    포항-문화재 포항문화재.고려시대를알다.조선시대를알다.사적.걷기좋은곳.등산하기좋은곳.오빠랑.자연을벗삼아
    장기읍성 (문화재)
    포항시 장기면은 경주시 감포읍과 어깨를 맞댄 고장이다. 동해 바닷가 쪽에 양포항, 대진해수욕장 등의 여행명소가 있으며, 그 해안도로를 따라 계속 북으로 올라가면 구룡포항과 장기곶에 닿는다. 장기면 읍내리, 동악산(252.5m) 동쪽 자락에 자리한 장기읍성(사적 제 386호)은 일제시대 때 수난을 당한다. 일제강점기 당시 이 읍성 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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