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입에서 살살 녹는 티라미수 맛집 카페 경주 어마무시()
· 지역 : 경주

입에서 살살 녹는 티라미수 맛집 카페 경주 어마무시

#경주여행 #경주감성카페 #경주디저트 #황리단길

 



 경주맛집~~ 하면 순두부죠. 오늘은 순두부처럼 입에서 살살 녹는 티라미수 맛집을 소개할게요!
최근 경주 핫한 황리단길에서 조금 떨어진 어마무시 카페입니다.
입구를 들어 올 때 이곳이 카페가 맞는 거야? 하는 느낌.
어마무시 카페 간판은 이렇게 입구 문 앞에 있고 사진을 담지는 못했지만 카페 입구 위에는 ~ ‘설비’라는 간판이 붙어 있어 완전 반전 매력 카페입니다.



오픈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어마무시는 홈메이드 티라미수 전문점입니다
커피, 카카오, 마스카르포네 치즈 등의 재료로 만든 이탈리아의 디저트로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륵 녹는 꼭 순두부를 맛보는 느낌입니다.



테이블이 몇 개 보이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하얀 톤의 인테리어.
공간을 보면 공간을 만든 사람의 취향을 볼 수 있는데요. 공간을 인테리어한 사장님! 조명과 하얀색의 조화 무언가 비밀을 간직한 느낌이랄까요.
비밀의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밖에서 보면 허름한 느낌이었는데요. 안에 들어오니 반전입니다.
벽을 뚫은 공간이 탐이 나지만 오늘은 손님이 계셔서 밖에 자리를 했습니다.


메뉴판이 참~~~ 신세대 스럽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통 카페는 종이로 되어 있죠. 이곳은 태블릿pc로 메뉴판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가격 변동이 있으면 바로바로 수정이 가능해 좋을 듯합니다.


호~~ 차를 주문할 때 뭘 마시지? 하실 때 어마무시에서는 미리 향을 맡아 보고 차에 대해 공부하신 후 주문이 가능합니다.
여성감성을 완전 저격한 아이템인데요.
병에 담긴 커피의 향을 맡아보고 어떤 맛 어떤 커피인지 알아보신 후 주문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티라미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서 여쭤보니 주문과 동시에 반죽 후 만들어 주신다고 하시네요. 기대 됩니다.


어마무시 하면 티라미수이니 티라미수를 맛봐야겠죠.
티라미수는 커피와 함께 드시면 제일 금상첨화인데요. 오늘은 커피 패스~
티라 미수와 함께 마시면 좋은 차를 추천 해달라고 말씀 드렸더니 ~~
사장님께서 추천 해주신 차는 분홍반지라는 차로 안데스에서 온 열매이며 비타민이 풍부해 티라미수와 함께 드시면 좋다고 추천해 주셨네요.


호~~ 분홍반지가 담긴 찻잔에 또 한 번 감성 무너집니다.
고급진 찻잔과 블루베리티라미수.


순두부처럼 몰랑한 티라미수와 이름도 예쁜 분홍반지라.. 한잔 드셔 보실래요?
혼자 맛을 봐서 죄송합니다.
어마무시 티라미수를 다 맛보고 싶지만 저녁을 먹고 방문을 해 추천해주신 아몬드티라미수를 맛보기로 했어요.
전 맛집에서 음식 맛을 볼 때 절대 양념을 찍지 않는데요. 티라미수도 맛을 볼 때도 위 고물은 빼고 티라미수만 먼저 맛을 봅니다.


티라미수 드실 때 TIP ~ 티라미수를 드실 때 입에 넣고 숨을 꾹 참고 목으로 넘기셔야 가루가 걸리지 않고 맛있게 넘길 수 있습니다.
분홍반지 한모금과 티라미수의 만남~~ 호 환상적인 맛입니다.
 
어마무시
주소: 경북 경주시 북문로85번길 20
010-2368-6930

 
트랙백주소 : http://tour.gb.go.kr/gbtour/page.do?mnu_uid=200&tmp_uid=3638&cmd=2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