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이번 달에 꼭 가보아야 하는 걷기 여행길()
· 지역 : 김천

이번 달에 꼭 가봐야하는 걷기 여행길

#김천_인현황후길 #성주 #칠선-용성간 숲길 1코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여행하기 좋은 걷기 여행길은 선정합니다.
이번 달에는 경상북도에서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 2곳이 선정되었어요! 선정된 2곳은 김천 인현왕후길, 성주 칠선-용성간 숲길 1코스인데요!
자연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경북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1. 인현왕후길(경북 김천)
숙종의 계비 인현왕후가 폐위 당했을 당시 기도하며 복위를 꿈꾸었던 곳, 청암사. 그 청암사가 자리한 수도산을 중심으로 9km 남짓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장희빈, 서인과 남인 사이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노력했던 것부터 백성들을 사랑했다고 전해지는 이야기까지. 인현왕후의 숨은 뒷이야기를 지르밟으며 인현왕후길을 거닐어보자. 걷는 내내 평탄한 지형과 고즈넉한 분위기가 당신을 사로잡을 터이니. 무흘구곡에서 백미로 손꼽히는 용추폭포는 무더위를 씻어내주기에 충분하다.
 
<인현황후길>
코스 경로 : 수도리 주차장 ~ 쉼터 ~ 다리 ~ 수도계곡 옛길 ~ 용추폭포 ~ 출렁다리 ~ 수도리 주차장
거리 : 9km
소요시간 : 2시간 40분
난이도 : 쉬움
문의 : 김천시청 새마을문화관광과 054-420-6647
자세히 보기 :http://www.durunubi.kr/
2. 칠선-용성간 숲길 1코스
 
경북 성주군에 산책하기 좋은 숲길 한 곳이 있다. 초전면 칠선리에서 출발해 용성리까지 이어지는 ‘칠선~용성간 숲길’이다. 약 3.4㎞ 거리의 완만한 길은 걷기에 불편함이 없다. 초전면 칠선리와 용성리, 금산리 등으로 뻗어나가는 길을 걸으며 능선 위에서 주변 경치도 감상할 수 있다. 아직 유명하지 않은 길이라 사색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칠선-용성간 숲길 01코스>
코스 경로 : 칠선리 ~ 문치골
거리 : 3.4km
소요시간 : 1시간
난이도 : 쉬움
문의 : 성주군 초전면 문화예술담당자 054-930-7904
자세히 보기 :http://www.durunubi.kr/

※ 자료 출처 : 두루누비(durunubi.kr)
트랙백주소 : http://tour.gb.go.kr/gbtour/page.do?mnu_uid=200&tmp_uid=3387&cmd=2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