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포항 호미곶 새천년길(해파랑길)()
· 지역 : 포항 · 최종 수정일 : 2016-05-18

포항 호미곶 새천년길

한 폭의 동양화와 마주하다

 


 
코스소개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전국의 52개 걷기 좋은 해안길, 해안누리길로 선정된 길. 호미곶은 한반도를 호랑이의 형상으로 볼때, 꼬리부분에 해당한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동쪽 끝 해안인 호미곶의 앞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해역으로 각종 수산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호미곶 새천년길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데 가장 대표적으로 '상생의 손'이 있다. 이 '상생의 손'은 바다와 육지에서 서로 마주보게 설치하여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그리고 호미곶 등대 옆에는 국내 유일의 국립등대박물관이 있다. 이 길을 걷는 동안 영일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해와 달 설화의 주인공인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금실 좋게 마주한 형상도 만날 수 있다.

   길이 | 5km         소요시간 | 1h 30m
 
 
 
주변 관광지

 

 

  • - 국립등대박물관
  • - 산업기술의 발달과 시대적 변화로 사라져가는 항로표지의 시설과 장비를 영구히 보존. 전시하기 위해 건립된 곳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체험할 수 있으며, 항로표지와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꿈을 키워주는 문화 공간이다.

 


 

 

  • 호미곶 등대
  • - 호미곶 등대는 높이 26.4m, 둘레는 밑부분이 24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건립 당시 등대의 명칭은 동외곶 등대였으나 1934년 장기갑 등대, 1995년에는 장기곶 등대를 거쳐 2002년 2월에는 현재의 호미곶 등대로 변경되었다.

트랙백주소 : http://tour.gb.go.kr/gbtour/page.do?mnu_uid=200&tmp_uid=257&cmd=2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