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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릉
    경주-문화재 사적.경주여행.신라시대를알다
    선덕여왕릉 (문화재)
    선덕여왕릉은 둘레가 73m정도의 편이한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는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신라왕족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재위 16년간 분황사와 첨성대를 세웠고, 특히 신라 최대의 황룡사 9층목탑을 세워 신라 불교건축의
    · 3,312
  • 하회 겸암정사
    안동-문화재 안동여행.하회마을주변.전망좋은곳.중요민속자료.조선시대를알다
    하회 겸암정사 (문화재)
    하회 겸암정사는 겸암(謙庵) 류운룡(柳雲龍, 1539~1601)이 학문 정진과 제자 양성을 위해서 지은 정사이다.
    · 3,004
  • 삼귀정
    안동-문화재 안동여행.경상북도유형문화재
    삼귀정 (문화재)
    소산마을 입구 야트막한 언덕에 세워진 삼귀정은 안동김씨 소산 입향조 혁의 11세손 영천공(1439∼1522)이 지례 현감으로 있을 때 88세 노모(1409∼1496)인 예천 권씨를 즐겁게 하려는 효심에서 그의 아우 영추, 영수와 함께 1495년 연산군 원연(燕山君 元年)에 건립한 정자이다.
    · 3,252
  •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경주-문화재 경주여행.보물.통일신라시대를알다.등산하기좋은곳
    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문화재)
    경상북도 경주 굴불사터에 있는 이 불상은 바위의 서쪽에는 아미타여래불, 동쪽에는 약사여래불, 북쪽에는 미륵불, 남쪽에는 석가모니불을 각각 새긴 사방불(四方佛) 형태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경덕왕이 백률사를 찾았을 때 땅속에서 염불 소리가 들려왔다고 한다. 땅을 파보니 이 바위가 나와서 바위의 사방에 불상을 새기고 절을 지어 굴
    · 4,437
  • 산수정
    안동-문화재 안동여행.경상북도민속문화재.조선시대를알다
    산수정 (문화재)
    * 호봉 이돈 선생이 후학 양성을 위해 지은 정자, 산수정 * 산수정(山水亭)은 호봉 이돈(1568∼1624) 선생이 관직을 떠나 고향에 돌아와 학문연구와 후배양성에 전념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언제 세웠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선조, 광해군 년간에 지어졌을 것이라 추정된다.
    · 3,079
  • 부용대
    안동-문화재 안동여행.하회마을주변.전망좋은곳.사진찍기좋은곳.걷기좋은곳.오빠랑.가족여행
    부용대 (문화재)
    부용대는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해당하며 정상에서 안동 하회마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높이 64m의 절벽이다. 부용대라는 이름은 중국 고사에서 따온 것으로 부용은 연꽃을 뜻한다. 하회마을이 들어선 모습이 연꽃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하회마을을 가장 잘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 부용대라 부른다. 처음에는 ‘하회 북쪽에 있는 언덕’이
    · 2,886
  • 낙암정
    안동-문화재 안동여행.경상북도문화재자료.안동문화재.전망좋은곳
    낙암정 (문화재)
    낙암정은 흥해 배씨인 낙암 배환(裵桓) 선생의 정자이다. 절벽 위에 지은 정자로, 1451년(문종 1)에 배환(裵桓:1379∼?) 선생이 처음 건립하였다. 이후 1813년(순조 13)과 1881년(고종 18)과 1955년에 중수하였다. 건물구조는 정면 3간, 측면 2간의 팔작지붕으로 안동지역에 있는 일반적인 정자의 형태와 다를 바 없다.
    · 3,374
  • 흥륜사지
    경주-문화재 경주여행.경건한마음으로.사적.신라시대를알다
    흥륜사지 (문화재)
    흥륜사는 신라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절로, 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온 고구려 승려 아도(阿道)가 지은 것이라 전한다. 신라 미추왕이 절을 짓도록 하였다고 하나, 창건 연대가 정확하지 않으며, 규모가 작고 검소하여 초가집을 짓고 불법을 강연하는 정도였다고 한다.
    · 4,220
  • 긍구당
    안동-문화재 안동여행.경상북도유형문화재.조선시대를알다
    긍구당 (문화재)
    분 류 : 건물- 지 정 :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2호(지정일 : 1973. 8. 31)- 시 대 : 조선시대- 규 모 : 정면 3칸, 측면 2.5칸 이 집은 농암 이현보 선생 종택의 별당 건물이다. 농암 선생 종택의 상징적인 건물로서 영천이씨 예안파 파조인 소윤 이헌 공이 분천동에 지은 것이다.
    · 2,278
  • 부석사 삼층석탑
    영주-문화재 영주여행.사진찍기좋은곳.보물.통일신라시대를알다.경건한마음으로.가족여행.오빠랑.애들이랑갈만한곳.걷기좋은곳.가을여행
    부석사 삼층석탑 (문화재)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부석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삼층석탑으로 높이는 5.26m이며 현재 보물 249호로 지정되어 있다. 2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쌓은 전형적인 신라석탑으로서 무량수전(無量壽殿) 동편의 높은 대지 위에 세워져 있다.
    · 1,923
  • 영주가흥리암각화
    영주-문화재 영주여행.경상북도유형문화재
    영주가흥리암각화 (문화재)
    이 그림은 내성천(乃城川)의 지류인 서천(西川)이 영주시 서편을 따라 남쪽으로 흐르다가 다시 서남쪽으로 구비도는 지점에 위치한 암벽에 새겨진 영주 가흥리 삼존석불과 같은 암반의 남편 수직석벽에 새겨져 있는 암각화로 1989년에 발견되었다. 암각화가 새겨진 바위산은 서천 서편을 따라 이어지고 있는 낮은 구릉중에 따로 떨어져 솟아난 바위산(해
    · 3,593
  • 영주 순흥 벽화 고분
    영주-문화재 영주여행.사적.신라시대를알다
    영주 순흥 벽화 고분 (문화재)
    1985년 1월 문화재관리국과 대구대학교가 함께 발굴 조사한 이 벽화 고분은 사적 제31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학술적, 문화재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 고분의 축조연대는 고분의 현실(玄室)남쪽 벽에 쓰인 기미중묘상인명(己未中墓像人名)이란 글씨를 통하여 대략 539년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 3,341
  • 금대정사
    청송-문화재 청송문화재.조선시대를알다.경상북도유형문화재.자연을벗삼아.드라이브하기좋은곳
    금대정사 (문화재)
    이 건물은 조선 영조(英祖) 12년(1736)에 건립한 재실로서, 함안조씨 16대손인 조지(趙址)의 장자 조수도(趙守道)와 그 아들 조함수(趙咸遂), 조동도(趙東道)와 아들 조함신(趙咸新) 등을 모시고 있다.
    · 1,841
  • 가산산성. 가산바위
    칠곡-문화재 칠곡문화재.사적.조선시대를알다.등산하기좋은곳.전망좋은곳
    가산산성. 가산바위 (문화재)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쌓은 석성(石城)으로, 조선 인조 18년(1640)에 축조되었다. 가산산성이 있는 곳은 신라시대 오악신앙(五岳信仰)의 중심인 명산 팔공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떨어진 해발 901m의 가산은 일곱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일명 칠봉산으로 불리어지는 명산이다. 산정에 나지막한 7개의 봉우리로 둘러싸인 평지가 있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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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무골 성지
    칠곡-문화재 칠곡문화재.경건한마음으로.자전거타기좋은곳.도보여행.걷기좋은곳
    신나무골 성지 (문화재)
    1805년에 프랑스인 김보록 신부가 처음으로 성당을 건립하였다. 1815년 을해박해를 전후하여 형성된 천주교 교우촌으로 한티 마을과 밤에 왕래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였다. 천주교 대구 대교구가 처음 움이 튼 요람지가 신나무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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