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카페퐁텐블루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고령 예마을 물놀이장()
· 지역 : 고령

카페퐁텐블루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고령 예마을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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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수려한 자연과 풍성한 즐길거리, 특색 있는 체험들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사계절펜션과 숲속 카라반, 오토캠핑장 물놀이장으로 365일 즐거운 고령예마을이 있습니다.



예마을 입구


물놀이가 개장된 아름다운 자연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예마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식을 즐겨 보세요.



예마을 연못

예마을은 체험휴양마을과 농어촌 인성학교로 지정된 곳으로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재배한 건강한 농산물과

재료들로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예마을 잔디광장

아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 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로 예마을 찾는 고객에게 자연과 더불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숲속 카라반



숲속 카라반은 인기가 좋은 곳으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캠핑장입니다.

깔끔하기로 소문난 예마을 카라반은 취사실과 샤워장, 화장실을 카라반과 분리해 두어 쾌적한 환경과 깔끔합니다. 야외테크에서는 숯불 이용도 가능해서 가족과 럭셔리한 캠핑을 즐기기 좋습니다.



사계절 펜션

숲속 펜션은 원룸형 구조의 온돌방과, 침대방 단체 이용이 가능한 큰 거실과 방 2개, 그리고 대강당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청결함을 강조하는 예마을은 아사면 이불을 사용해 한번 사용한 이불은 세탁을 해 준비해 두기 때문에 예마을 찾는 분들이 더 예마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예마을 물놀이장


가족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남녀노소를 위한 야외 물놀이장입니다.

180m의 긴 유수풀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중 놀이터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뜨거운 여름에 예마을 물놀이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휴가를 즐겨보세요


  

물놀이장 이용 금액


유수풀 수중 놀이터 어린이 풀, 여름은 시원한 예마을 물놀이장이죠

이용 날짜는 7월 6일~21일까지는 토, 일만 이용이 가능하고

7월 21일~8월 18일까지 매일 야외 물놀이장이 운영이 됩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6시까지이며. 예마을 물놀이장 개장 이벤트로

7월 6일, 7일, 13일, 14일은 입장료가 3,000원입니다.

그 이후 36개월 이상 7,000원 고령군민은 5,000원, 단체 20인 이상 6,000원이며 숙박 객과 고령군민은 5,000원이며 신분증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구명조끼와 튜브 대여 이용은 각 3,000원, 원두막은 소형(8인~10인) 은 50,000원 대형(15인~20인) 은 100,000원, 몽골텐트 20,000원(6~8명) 40,000원(20명~25명)으로 대여가 가능합니다.


  
물놀이장 이용


물놀이장은 노약자, 임산부, 음주자는 이용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신장 150cm 이하의 어린이는 구명조끼 꼭 착용하셔야 합니다.

튜브는 이용객이 서로 불편하지 않도록 120cm 이하의 원형튜브만 허용하고 침대, 배형태 동물 형태는 이용을 할 수 없습니다.

풀 입수시 아쿠아슈즈 등 모든 신발은 벗고 들어가셔야 하며, 수영 모자를 꼭 착용하셔야 합니다. 창모자도 허용합니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 안전요원의 통제에 적극 협조를 해주셔야 하며, 본인 부주의에 의한 과실 사고에 대해서는 예마을에서 책임을 지지 않으니 안전을 꼭 준수해 주시면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겨 보세요!


  
  

 물놀이 즐기기





 덕곡카페 퐁텐블루

물놀이로 더위에 지쳐, 시원함을 찾고 싶을 때, 전문가가 준비한 커피 한 잔과 달콤한 디저트가 있는 예마을 옆 카페 퐁텐블로에서 여유로움을 즐겨보세요

예마을에서 도보로 100m 정도 백운동쪽으로 올라오시면 컨테이너형 건물 두채가 왼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고형 카페 인테리어

카페 인테리어는 최근 유행하는 창고형 카페 모습으로

실내에 들어서면 높은 천정과 탁 트인 공간이 답답함 없이 시원함을 느낍니다.

감성이 살짝 떨어지는, 내 글 솜씨로 카페퐁텐블루를 아무리 소개를 잘한다고 주절주절 적어 내려가는데 한계가 느껴집니다.

카페 이름이 프랑스 도시의 이름을 본 따서 궁금함에 여쭤보니 고령으로 귀촌한 부부가, 프랑스 퐁텐블루로 여행을 갔을 당시 조용하고 깨끗한 퐁텐블루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여생을 보낼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고령군 덕곡면에서 15년 전에 귀촌하셔서 살고 계시는 친정 부모의 농가를 자주 방문하면서, 프랑스 퐁텐블로와 흡사한 자연환경에 반해 덕곡면으로 귀농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카페퐁텐블루

서울에서 덕곡으로 귀촌을 준비하면서 자연에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다. 카페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신랑의 직장을 인근 대구로 발령을 신청하고, 카페를 열기위해 바리스타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고, 프랑스 르꼬끄 블랑에서 교육을 받은 분에게 디저트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가족과 자녀가 자연에서에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결심한 귀촌이다 보니 내 아이뿐 아니라 카페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도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싶어,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에서 나는 재료로 갖가지 음료와 디저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카페퐁텐블루메뉴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까지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퐁텐블루는 아메리카노, 라테, 카푸치노 등 카페에서 기본으로 볼 수 있는 커피 종류와 고령지역 특산물 딸기스무디, 딸기 주스

친정아버지가 키우는 유기농 꿀이 들어가는 크림커피 꿀맛아이슈페너, 노 카페인티 루이보스, 캐모마일등이 준비 되어 있으며,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나리주카 말차, 치즈 보또, 발로나초코, 카라멜 디저트와 친정부모가 키우는 유기농블루베리로 만드는 블루베리스무디와 생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맛있는 퐁텐블루

음식점에서는 김치 맛을 봐야 그 집의 음식 솜씨를 알 수 있듯 카페에서는 커피 맛을 봐야 바리스타의 솜씨를 알 수 있다고 하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딸기 스무디, 무첨가 색소 나리주카 말차로 만든 케이크, 도지 마 롤케이크를 주문했습니다.


  
  
퐁텐블루 맛을 느끼다



커피가 좋아서 바리스타 공부를 하고 직접 원두를 주문해 갈아서 드립을 해 서 먹는 친구가 맛을 보면서, 입안에 감도는 풍미가 좋다고 칭찬을 하네요

저는 복분자가 데코된 유기농 꿀과 갈아 만든 딸기스무디의 달달함에 시원함을 느껴 봅니다.

유명한 나리주카 말차로 만든 케이크는 첨가물과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해지는 맛으로 냉동 보관을 해서 제공되고 있는데요.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륵 녹아내리면서 입안에 말차향이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카페퐁텐블루 예쁜 정원



카페퐁텐블루는 외부에서 애완견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기자기하게 준비된 예쁜 정원을 배경 모든 곳이 포토 존입니다.




  
  
야외카페 모습

자연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야외 카페에서 즐겨보세요





카페퐁텐블루 영업시간



카페퐁텐블루는 7월~8월은 매일 운영이 되며,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9시까지이며, 9월부터는 매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고령 예 마을과 가야산을 여행을 즐기시다 잠시 카페퐁텐블루에서 여유를 즐겨보세요



장은희 경북여행리포터의 7월취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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