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울릉도, 독도()
· 지역 : 울릉

해양투어 울릉 / 독도

2,000년 된 향나무가 우리를 기다리는 도동항, 도동을 통구미 태하 추산을 거쳐 다시 도동으로 돌아오는 섬 일주관광, 우리나라 최초의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 울릉도의 개척사를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향토사료관, 서기 512년 이래 지금까지 우리의 땅으로 서있는 독도관광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만나면, 동해안은 잊을 수 없는 바다가 됩니다. 해양투어의 진정한 감동과 만족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섬해상관광

해상섬 일주는 울릉도 여행시 빠져서는 안될 필수 코스이다. 울릉도의 빼어난 해안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이다.

코스 도동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태하 → 현포 → 공암 → 추산 → 천부 → 삼선안 → 관음도 → 죽도 → 저동 → 도동
  • 주소_ 경북 울릉군 울릉읍 일대
  • 문의_ 054)790-6392
  • 홈페이지_ http://www.ulleung.go.kr/tour

 

독도박물관

독도는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이래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 까지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고유영토다. 과거의 독도는 바다 가운데의 작은 외딴섬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해양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에는 정치·경제·군사·학술 등 다방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가지게 되었다. 삼봉도를 형상화한 박물관 건물은 지상 1층의 3개 전시실·중앙홀, 2층의 1개 전시실·자연생태영상실·독도전망 로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1998년 8월 8일 ‘박물관 개관 1주년’ 및 ‘이순신장군 순국400주년’을 기념하며 제막된 「독도박물관표석」을 시작으로 야외독도박물원이 조성되어 계속 확충되고 있다.

  • 주소_ 경북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0-17
  • 문의_ 054)790-6432
  • 홈페이지_ http://www.dokdomuseum.go.kr

향토사료관

울릉도 개척 당시 개척민들의 생활상을 한 눈에 엿볼 수 있는 곳으로 각종 민속 유물을 통해 울릉군의 문화를 보 존 향토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건립되었다.

  • 주소_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580번지
  • 문의_ 054)790-6392
  • 홈페이지_ http://www.ulleung.go.kr/tour

독도관광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독도는 서기 512년 이래 한번도 한국 영토에서 분리되거나 타국의 지배를 받은 바도 없었고, 사람이 상주하고 있지 않았다 해서 주인 없는 지역으로 삼을 수 있는 하등의 이유가 없다. 일본의 일부 극단주의자들이 독도의 무력 탈취를 꾀한 때도 있었으나, 이제는 우리의 경찰이 1956년 독도 의용수비대(대장 홍순칠)로부터 인수하여 조상이 물려 준 국토의 마지막 한치를 지켜가고 있다. 섬의 비경을 버스를 이용해 둘러보는 코스로 약 3~4시간이 소요된다.

  • 주소_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
  • 문의_ 054)790-6392
  • 홈페이지_ http://www.ulleung.go.kr/tour

 

도동항

포항과 묵호에서 출발한 관광객들을 가장 먼저 반겨주는 곳이 이곳 도동항이다. 도동항에 들어서면 왼쪽의 망향봉이 오가는 이를 맞고 있다. 특히 만남과 이별의 숱한 이야기들을 묵묵히 지켜보고 서있는 도동항의 수령 2,000년 된 향나무가 인상적이다. 도동지명의 유래는 ‘도방청’이란 말에서 시작한다. 사람이 많이 살며 번화한 곳이란 뜻이다.
고종19년(1882) 울릉도에 개척령을 발포하면서 개척민에게 면세조치를 내리자 점점 사람들이 입도하기 시작하였다. 처음 개척민들이 입도해보니 제법 시가지의 모습을 이루고 있어 이곳을 도방청이라 불렸다.
후에 동명을 정할 때 도방청의 '도'자와 음이 같은 도道자를 써서 도동이라고 하였다. 또한 울릉8경에는 도동모범이라 해서 도동항의 석양 무렵 오징어배 출어 모습의 아름다움을 얘기하고 있다.

2,000년 된 향나무(경상북도 지정보호수 11-74호)

도동항 오른쪽에 서 있는 향나무는 수령이 약 2,000여년으로 추정되는 최고령 향나무이다. 높이 4m 둘레 2m 로 경상북도 지정보호수(‘82년 10월 지정)인 이 향나무는 울릉도의 오래된 상징나무이다. 기암절벽에 붙어있는 명물 향나무와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맑고 푸른바다와 함께 야간에는 조명을 밝혀 아름다운 도동항 밤바다의 풍경을 볼 수 있다.

  • 주소_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 문의_ 054)790-6392
  • 홈페이지_ http://ulleung.go.kr/tour

섬 육지관광

울릉도는 다른 섬들과는 달리 물이 풍부하여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울릉도 인근해역은 독도와 함께 동해바다 최대의 황금어장이다. 신비의 섬 울릉도라는 이름 만큼이나 울릉도는 항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예사롭지 않다. 좌·우로 우뚝 솟아있는 기암절벽인 망향봉과 행남봉을 통과하여 내리면 울릉도의 행정, 문화의 중심지인 도동항이다. 울릉도 기행의 시작점인 이 곳에서 도동항 좌·우로 나 있는 해안절벽 산책로를 따라가 보면 화산암으로 이루어진 해벽에 부딪히는 파도와 깊은 해식동굴 아래의 투명한 바닷물을 바라볼 수 있다.
내섬의 비경을 버스를 이용해 둘러보는 코스로 약 3~4시간이 소요된다. 중간에 태하등대 산책(대풍령)이 가능한데 버스로 태하에 내려 바닷가쪽으로 가서 산길을 이용하면 왕복 1시간 정도 태하등대를 산책 할 수 있다.

추천1
내수전발
저동(2.1㎞) → 도동(4.7㎞) → 사동(10.3㎞) → 통구미(13.4㎞) → 남양(15.6㎞) → 구암(18.7㎞)  학포(23.6㎞)  태하(26.6㎞) → 현포(29.5㎞) → 평리(33.7㎞) → 추산(35.1㎞) → 천부(37.1㎞)
추천2
도동발
저동(2.3㎞) → 봉래폭포(4.4㎞)
추천3
천부발
죽암, 선창, 섬목(5.7㎞) / 나리분지(4.0㎞)
  • 주소_ 경북 울릉군 울릉읍 일대
  • 문의_ 054)790-6392
  • 홈페이지_ http://www.ulleung.go.kr/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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