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보

삼판서 고택(고택)
· 지역 : 영주 · 최종 수정일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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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181번길 56-1 (가흥동)
문의 054-631-0444
홈페이지 http://www.yeongju.go.kr/open_content/tour/index.do
추천여행시기
사계절
이용 시간 09:00 ~ 18:00
키워드 #고택  #영주 

고려말부터 조선초까지 세 분의 판서가 연이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주택의 첫 주인은 고려공민왕 때 형부상서(조선시대 형조판서)를 지낸 정운경(1305~1366)으로, 정운경은 사위인 공조판서 황유정(1343~ )에게, 황유정은 다시 사위인 영유현령 김소량(1384~1449)에게 이 고택을 물려주었는데 김소량의 아들 김담(1416~1464)이 이조판서에 올랐다. 이때부터 김판서의 후손들이 이 고택에서 대를 이어가며 살았다. 이 고택은 세분의 판서를 비롯하여 조선개국 일등공신 정도전, 사헌부 지평 황전, 집현전학사 김증 등 수 많은 학자와 명신들을 배출한 곳일 뿐만 아니라 경향각지의 많은 선비들과 교류한 조선시대 명문가로서 명성이 높았다.

삼판서고택은 구성공원 남쪽 (현 영주동)에서 영주선비의 표상으로 수백년을 이어져 오다가 1961년 대홍수로 기울어지고 수년 후 철거 되었다가 2008년 10월 서천이 내려다보이는 이곳 구학공원에 복원되어 ‘선비의 고장’ 영주를 상징하는 명소로 자리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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